매일신문

감사원, 수뢰 영주시청 직원 징계 요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감사원은 최근 영주시청 직원 A(6급) 씨가 건설업체로부터 뇌물과 유럽여행 경비를 제공받은 혐의를 적발해 검찰에 고발하고 영주시에 징계를 요구했다.

감사원에 따르면 A씨는 2007년 9월부터 2009년 2월까지 영주 부석사 유물전시관 건립공사(사업비 100억원) 감독업무를 맡으면서 건축 및 전시 부문 시공업체 2곳으로부터 수차례에 걸쳐 600여만원을 받고, 2007년 2월 시공업체 및 사찰 관계자 7명과 함께 10일간 유럽여행을 하면서 시공업체로부터 여행경비를 제공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영주'마경대기자 kdma@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