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중구 도심재생문화재단 '생활문화공동체 사업' 선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재)대구 중구 도심재생문화재단이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관한 '2012 생활문화공동체 만들기 사업'에서 전국 122개 응모 단체 중 대구경북에서 유일하게 선정됐다.

'2012 생활문화공동체 만들기 사업'은 지역 주민들이 문화예술 활동을 통해 생활공동체를 만들어 지역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도심재생문화재단은 이번 사업에 대구 중구의 근대역사 문화벨트를 중심으로 한 골목투어 활성화를 위해 주민과 예술가들이 함께하는 문화사업단을 구성해 기념품 개발, 시 노래극, 인형극 창작 등 유'무형의 문화 콘텐츠를 개발'교육'운영하는 '상화와 함께하는 골목주민 다다(多多)프로젝트'를 응모했다.

도심재생문화재단은 4천500만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으며 사업 성과에 따라 추가로 사업비를 지원받게 된다.

신선화기자 freshgirl@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가 대구 및 특례시의 기초단체장 공천을 추진하며 오는 19일 대구 달서구청장과 포항시장 후보 컷오프 결과를 발표할 예정...
정부는 18일 오후 3시부로 원유에 대한 자원안보 위기경보를 '관심'에서 '주의'로 격상하며, 미·이란 전쟁의 장기화와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50대 남성이 지인의 집에 침입해 20대 여성에게 성범죄를 시도한 사건이 의정부지법에서 재판을 받게 되었으며, 대구에서는 어린이공원에서 발생...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유럽 동맹국들이 호르무즈 해협에 군사 지원을 꺼리자 강한 불만을 표출하며, 린지 그레이엄 상원의원은 이러한 상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