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은행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직업군인을 대상으로 한시적 금리인하 및 중도상환수수료 면제 혜택을 제공하는 '리더스론' 호국보훈 특판에 나선다. 이번 특판은 연말까지 시행되며 복무기간 5년 이상의 중사 이상 부사관과 준위, 대위 이상 장교 및 군무원이 대상이다. 이 상품은 일시상환 방식의 경우 1년 단위로 최장 10년까지 연장이 가능하다. 분할상환 방식의 경우 1년 이하(11개월 이하) 거치 후 5년까지 월 단위로 분할상환할 수 있다. 대출한도는 개인별 신용등급에 따라 최고 1억5천만원까지 가능하다.



































댓글 많은 뉴스
주진우 "'암살자(들)' 메가박스 패륜굿즈 전량 폐기·사과하라, 안 하면 불매운동·홍정인 국감 출석"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김상환 헌재소장 배우자 1031만원, 노태악 사례도 수천만원…'해외출장 배우자 동행 비용' 또 논란
安, 박승수·양민혁·이기혁 두고 "'군대 안 간다' 자랑, 군면제 재고해야…北지뢰로 발목 잃은 장병은"
"농지조사, 투기 잡겠다더니 도지만 잡나"…지방 농촌 '불똥'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