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디 가가 뇌진탕 투혼 "금속 봉에 머리 맞고 공연 이어가~"
팝스타 레이디 가가의 뇌진탕 투혼이 화제다.
해외 언론들에 따르면 레이디가가는 현지시각으로 10일 뉴질랜드 오클랜드에서 공연 중 무대로 낙하한 금속 봉에 머리에 맞아 뇌진탕 증세를 보였다.
그러나 다시 무대에 복귀한 레이디 가가는 "금송 봉에 머리를 다쳐 가벼운 뇌진탕 증세가 있었다. 팬들에게 미안하다. 콘서트는 계속 이어질 것이다. 남은 레퍼토리 모두를 팬들에게 보여드리겠다." 라고 말하고 남은 16곡을 완창하며 공연을 이어나가며 환상적인 무대를 선보여 팬들의 환호를 받았다.
이 소식을 들은 네티즌들은 "역시 프로답다", "뇌진탕 부상에도 불구하고 남은 곡을 완창하는 투혼이 정말 멋지다!!" "앞으로 더 좋아질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이대로는 대구까지 내준다'…"시민 공감할 공정한 공천해야"
벤처투자 '수도권 쏠림' 여전…대구경북 비중 2%
[인프라가 공연시장 좌우한다] 뮤지컬 전용극장·대형 아레나 타고 성장하는 부산·인천…대구는 제자리
대구농협, '백설기 데이' 우리쌀 소비 촉진 캠페인 전개
"나도 좋았다" 女 녹취록 공개…성추행 의혹 직접 해명한 배우 한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