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토] 누가 자라 등에 몹쓸 짓을 했을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등딱지에 임금 왕(王) 자가 선명하게 보이는 자라가 수성못에서 발견돼 안타까움을 주고 있다. 장수 동물인 자라에게 자신의 복과 영화를 위해 흰 페인트로 숫자와 함께 글씨를 새겨 방생한 것으로 보이는데, 동물 학대라는 비난을 받고 있다.

방종현 시민기자 bjh1176@hanmail.net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5일 고 육영수 여사의 생가를 방문하고 영화 '암살자(들)'에 대한 역사 왜곡 논란을 비판하며 기자회견을 열 예정이다...
아침저녁으로 쌀쌀한 날씨가 시작되면서 차량의 타이어 공기압 경고등이 자주 켜지고 있으며, 한국교통안전공단의 조사에 따르면 외부 기온이 10도...
경북 농촌에서는 고령 농민 비율이 59.2%에 달하고, 농지 소유자 직접 경작 원칙이 현실과 맞지 않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특히 고령 농...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