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손학규 "애민·민생·통합 대통령 될 것"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선출마 공식 선언

손학규 민주통합당 상임고문이 14일 오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12'19 제18대 대통령선거 출마를 공식선언했다.

손 상임고문은 이날 발표한 출마선언문을 통해 "지금 대한민국이 원하는 리더십은 유능하고 격조 높은 진보"라며 "손학규가 국민이 믿고 의지할 수 있는 '애민(愛民) 대통령', 국민을 편안하게 하는 '민생 대통령', 분열과 갈등을 해소하고 국민을 하나 되게 하는 '통합 대통령'이 되겠다"고 약속했다.

손 상임고문은 구체적인 공약으로 ▷2020년까지 70% 이상의 고용률 달성 ▷동일노동 동일임금 ▷기업의 지배구조 정상화 ▷종업원지주제 도입 ▷학교혁신 시스템 도입 ▷서울대와 거점 지방국립대의 공동학위제 실시 ▷정부책임형 사립대 도입 등을 제시했다. 유광준기자 june@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