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종교인평화회의(상임의장 남궁성)은 21일 오후 4시 천주교 대구대교구 꾸르실교육관(중구 남산3동)에서 6월 환경의 날을 맞아 '생명존엄과 탈핵사회'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
대구종교인평화회의는 기후 변화와 환경재앙으로 지구 생명체의 멸절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하고 원자력 에너지에 의존한 다소비 사회로부터 결별하여 지속가능한 탈핵사회의 대안 모색을 위해 이번 세미나를 기획했다. 강사로 양재성 목사(기독교환경운동연대 사무총장)와 박혜령 씨(경북지역 반핵 시민활동가)가 초빙된다. 문의)010-6317-3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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