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동국대 경주병원 '환자지킴이' 발대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안전사고 예방·환자와 현장 소통 목적

동국대학교 경주병원은 15일 병원강당에서 환자의 안전사고 예방과 환자 안전문화 정착을 위한 환자안전지킴이 발대식을 열었다.

각 부서의 추천 직원 37명으로 구성된 환자안전지킴이는 정기적인 교육을 통해 환자안전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현장의 문제에 대해 소통함으로써 안전문화 형성을 위한 활동에 도움을 주기 위해 도입한 제도이다.

이날 행사에선 환자안전지킴이 임명장 수여식, 환자안전선언과 행동강령 선서, 환자 안전 워크숍이 진행됐다.

심재철 병원장은 "환자 안전사고를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선 체계적인 안전관리시스템 구축과 의료현장과의 소통이 중요하다"며 "신속한 보고를 통해 동일한 사고가 다시 발생하지 않도록 개선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경주'이채수기자 cslee@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