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프터스쿨 무사귀국 "오사카 고립, 태풍에도 끄떡없이 무사귀환"
일본 태풍에 고립됐던 애프터스쿨이 무사히 귀국해 화제다.
애프터스쿨은 도교돔 시티홀에서 열린 앙코르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마치고 본격적인 컴백활동 스케줄이 예정돼 있었지만 지난 19일 오후 태풍 4호 구촐로 인해 일본 오사카에 고립돼 예정돼 있던 국내 매체와의 인터뷰와 각종 촬영을 연기했다.
애프터스쿨은 귀국 일정을 20일로 수정했고 이 때문에 같은 날 오후 2시에 예정됐던 애프터스쿨 컴백 기자간담회는 오후 6시로 시간이 연기됐다.
애프터스쿨 측 관계자는 "오사카에 고립됐던 애프터스쿨 멤버들이 사고 없이 무사히 돌아오고 있다. 귀국하는 즉시 컴백 준비와 인터뷰 준비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무사해서 다행이네요", "다들 아무 탈 없는 거 맞죠?", "많이 놀랐겠어요~", "애프터스쿨 신곡 플래시백 완전 기대 중~"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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