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산 대형마트도 의무휴업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산시 관내 대형마트와 준대규모 점포들이 24일 첫 의무휴업 시행을 시작으로 매월 두 번째, 네 번째 일요일에 휴업을 한다.

영업시간 제한은 0시부터 오전 8시까지이며, 의무휴업일은 매월 이틀(두 번째 일요일과 네 번째 일요일)로 지정하고 지역상권의 보호를 위해 경산시에 본점을 둔 대규모 점포의 의무휴업은 예외로 했다.

경산시 관내에는 현재 대형마트 1개소(이마트 경산점)와 준대규모점포 4개소(롯데쇼핑㈜슈퍼사업본부 사동점, ㈜에브리데이리테일 하양점, ㈜지에스리테일GS슈퍼 경산정평점, 롯데마켓999 대구대점이 영업 중이며, 이들 점포들은 24일부터 월 2회 의무휴업일을 적용받게 된다.

경산'김진만기자 factk@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