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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 키스타임 극과 극 "소심vs적극, 당신의 선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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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 키스타임 극과 극
짝 키스타임 극과 극 "소심vs적극, 당신의 선택은?"(사진=sbs '짝' 화면캡쳐)

짝 키스타임 극과 극 "소심vs적극, 당신의 선택은?"

SBS '짝' 에 출연한 남녀의 키스타임 극과 극 모습이 화제다.

20일 방송된 SBS '짝'에서는 출연진들이 커플을 이뤄 야구 경기장을 찾아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전파를 타 눈길을 끌었다.

이날 한창 경기를 관람하던 중 야구장 전광판에 두 커플의 모습이 비춰졌고 갑작스러운 키스타임이 주어졌다.

이에 남자 2호는 마지못해 여자 5호의 볼에 수줍게 살짝 키스했으나 반면 남자 3호는 기다렸다는 듯 화끈하게 키스하는 장면을 연출해 야구장을 찾은 관람객들을 열광하게 만들었다.

이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2번 남자 너무 소심하네", "답답하다 정말~", "남자 3호 제대로 키스타임을 즐기네~" 등 반응을 드러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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