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 키스타임 극과 극 "소심vs적극, 당신의 선택은?"
SBS '짝' 에 출연한 남녀의 키스타임 극과 극 모습이 화제다.
20일 방송된 SBS '짝'에서는 출연진들이 커플을 이뤄 야구 경기장을 찾아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전파를 타 눈길을 끌었다.
이날 한창 경기를 관람하던 중 야구장 전광판에 두 커플의 모습이 비춰졌고 갑작스러운 키스타임이 주어졌다.
이에 남자 2호는 마지못해 여자 5호의 볼에 수줍게 살짝 키스했으나 반면 남자 3호는 기다렸다는 듯 화끈하게 키스하는 장면을 연출해 야구장을 찾은 관람객들을 열광하게 만들었다.
이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2번 남자 너무 소심하네", "답답하다 정말~", "남자 3호 제대로 키스타임을 즐기네~" 등 반응을 드러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주진우 "'암살자(들)' 메가박스 패륜굿즈 전량 폐기·사과하라, 안 하면 불매운동·홍정인 국감 출석"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安, 박승수·양민혁·이기혁 두고 "'군대 안 간다' 자랑, 군면제 재고해야…北지뢰로 발목 잃은 장병은"
김상환 헌재소장 배우자 1031만원, 노태악 사례도 수천만원…'해외출장 배우자 동행 비용' 또 논란
"농지조사, 투기 잡겠다더니 도지만 잡나"…지방 농촌 '불똥'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