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오후 4시 42분쯤 문경시 북동쪽 17㎞지역인 산북면 내화리와 동로면 경천댐 중간지점에서 리히터 규모 2.6의 지진이 발생했다. 하지만 주민들이 흔들림 등 지진 징후를 감지할 정도가 아니었으며, 별다른 인명'재산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올해 들어 대구경북에서 발생한 지진은 이번이 8번째이며, 국내 전체에서는 30번째이다. 이날 문경의 지진에 이어 24일 오전 1시 20분쯤에는 인천 백령도 남서쪽 48㎞ 해역에서 규모 2.1의 지진이 발생했다.
문경'고도현기자 dory@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부동산도 주식도 잘못했다"…국민 절반 이상, 정부 경제정책 '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