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미스코리아 절도 "최 모씨 남의 지갑 훔쳐 달아나...충격"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미스코리아 절도
미스코리아 절도 "최 모씨 남의 지갑 훔쳐 달아나...충격"

미스코리아 절도 "최 모씨 남의 지갑 훔쳐 달아나...충격"

미스코리아 출신 탤런트 최 모 씨가 절도 혐의로 불구속 입건돼 충격을 주고 있다.

25일 한 매체에 따르면 "미스코리아 출신 탤런트 최 모 씨가 지인의 지갑을 훔쳐 달아난 혐의로 불구속 입건됐다"고 밝혔다.

보도에 따르면 최 모 씨는 지난 22일 평소 알고 지내던 지인의 집에 들었다 지갑을 훔쳤으며, 훔친 지갑 속에 있던 수표를 은행에서 현금으로 바꿔 출금했다.

지인은 수표를 잃어버린 것을 확인하고 경찰에 도난 신고를 했고 이 과정에서 경찰은 은행 CCTV를 통해 최 모 씨의 범행 장면을 포착했다.

한편 최 모씨는 지난 22일 경찰 조사를 받았으며 조사에서 일부 혐의를 부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