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은지원 귀신 목격담 "창문을 잡고 괴성을 지르더니 머리를 휘날리며 따라와" 경악!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은지원 귀신 목격담
은지원 귀신 목격담 "창문을 잡고 괴성을 지르더니 머리를 휘날리며 따라와" 경악! (사진.MBC '놀러와'방송캡쳐)

은지원 귀신 목격담 "창문을 잡고 괴성을 지르더니 머리를 휘날리며 따라와" 경악!

가수 은지원이 귀신을 목격했다고 밝혀 화제다.

은지원은 지난 25일 MBC '놀러와'에 출연해 "하와이 고속도로에서 귀신을 본 적이 있다"고 말했다.

이날 방송에서 은지원은 "친구들과 차를 타고 가다가 고속도로를 걷고 있는 여자를 발견하고 합승하려고 차를 세웠다"며, "여자에게 말을 걸려고 차창을 내렸는데 갑자기 그 여자가 창문을 잡고 알 수 없는 괴성을 질렀다"고 밝혀 스튜디오를 경악케 했다.

또한 은지원은 "깜작 놀라 차를 출발시켰는데 여자가 머리를 휘날리며 차의 속도로 쫓아왔다"며 충격적인 귀신 목격담을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은지원 귀신 목격담을 접한 네티즌들은 "은지원 귀신 목격담 완전 오싹하다", "은지원 귀신 목격담 정말 무섭다", "은지원 귀신 목격담 왠지 서늘하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놀러와'는 여름을 맞아 납량특집 '나는 귀신을 보았다' 스페셜로 꾸며졌으며 유채영 임성민 김지영 이유진 유상무가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늘 법원에서는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사건에 대한 구형 결심 공판이 진행 중이며, 특검이 사형 또는 무기형을 구형할 가능성...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이 9일 서울 리움미술관에서 열린 '2026 장학증서 수여식'에 참석하여 새롭게 선발된 장학생들과 만났다. 이날 이 사장...
경기 파주에서 60대 남성이 보험설계사 B씨를 자신의 집에서 약 50분간 붙잡아둔 사건이 발생했으며, 이 남성 A씨는 반복적인 보험 가입 권...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