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민경 초대전 내달 26일까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기숙갤러리는 이민경의 전시 '떠다니는 섬' 초대전을 7월 26일까지 A관에서 연다. 작가는 현재 작가가 거주하고 있는 서울과 인천, 그리고 태어나고 자란 대구 이 세 도시가 발전, 쇠퇴, 전이되는 여러 모습들을 사진으로 담았다.

작가는 사진을 촬영해 그 사진조각을 재편집해 미니어처로 만든 후 다시 촬영하는 방식으로 진행했다.

변화하는 장소들을 이주와 유목을 거듭하는 현대인의 공간으로 해석해 그의 정체성과 감성을 다루고 있다. 작가는 개인적인 장소에 대한 관심을 사회적인 담론으로 확장하고 있다.

이번 전시는 영상, 내레이션, 도시 미니어처를 포함해 사진작품 20여 점을 선보인다. 053)422-5560.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