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주남산 산불 방재체재 구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주시는 28일 신라시대 문화재가 산재해 있는 경주 남산 일대를 화재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최근 2억6천여만원을 들여 '남산일원 문화재 및 산불감시'방재시스템' 구축을 완료하고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구축된 방재시스템은 경주국립공원사무소의 사전조사를 거쳐 기존에 설치돼 있는 산불감시 시스템의 단점을 보완해 남산 전역을 감시할 수 있는 첨단 기술로 구축됐다.

이채수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