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고두심 정치권 러브콜 거절 "돈 때문이라고~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고두심 정치권 러브콜 거절
고두심 정치권 러브콜 거절 "돈 때문이라고~왜?"(사진=연합뉴스)

고두심 정치권 러브콜 거절 "돈 때문이라고~왜?"

배우 고두심이 정치권 러브콜을 거절한 이유를 밝혀 화제다.

고두심은 2일 방송예정인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해 정치계 진출 소문에 대해 털어놨다.

이날 고두심은 "과거 정치계에서 러브콜을 받은 적이 있다"며 "하지만 한 치의 망설임도 없이 거절했다"고 밝혔다.

이어 고두심은 정치권의 러브콜을 거절한 이유에 대해 "돈 때문이었다"고 대답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역시 국민배우는 달라~", "정치보단 연기하는 모습을 오래오래 보고 싶어요" "한국의 어머니상~너무 푸근해 보여 좋아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