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회 한국문인화연구회전 '우리 그림의 멋'전이 10일부터 15일까지 대구문화예술회관 3~5전시실에서 열린다. 1955년 창립된 한국문인화연구회는 지역과 계파를 초월해 오직 한국 문인화의 전통 계승과 현대인들이 공감할 수 있는 현대적 조형미를 함께 추구하고 있는 단체다. 전국적으로 활동하고 있는 문인화 작가들이 모이는 이번 정기전은 학천 김시형 작가가 한국문인화연구회 회장으로 취임하면서 처음으로 서울을 벗어나 대구에서 열린다. 053)606-6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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