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고용노동청(청장 장화익)과 대구북부고용노동청(지청장 김상용)은 5일 두루누리 사회보험 가입 확대를 위해 근로복지공단, 국민연금관리공단, 건강보험공단 등 관계 기관과 함께 범어네거리, 반월당네거리, 계산오거리 등에서 가두캠페인을 벌였다.
두루누리 사회보험 지원 사업은 근로자 10명 미만의 소규모 사업장의 저임금(월평균 35만~125만원) 근로자가 고용보험과 국민연금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사업주 및 근로자 부담 보험료의 3분의 1~2분의 1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호준기자 hoper@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사랑합니다" 돌아온 박근혜, 머리 위 하트…추경호 유세 지원
추경호 "반도체·테슬라 유치로 대구경제 대개조…GRDP 200조 시대 연다"
李대통령 "세월호 참사에 사이렌? 악질 장사치 패륜행위" 스타벅스 맹비난
이재명 vs 박근혜…6·3 지선, 전·현직 대통령 대리전 양상
대구시민 염장 지르는 홍준표 전 시장 [정치야설 '5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