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현 복근 공개 "14살의 귀여운 해명…남방 때문에~"
아역배우 김소현이 복근을 공개한 가운데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귀여운 해명을 하고 나섰다.
김소현은 지난 4일 자신의 트위터에 "화보는 나오는데 시간이 좀 걸릴 듯요~ 촬영장 직찍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소현은 웨이브진 머리카락을 길게 늘어뜨린 채 체크무늬 셔츠와 청바지로 늘씬한 몸매를 뽐냈다.
특히 체크무늬 셔츠와 청바지를 입고 살짝 묶어 말아 올린 셔츠 밑으로 복근이 드러나 눈길을 끌었다.
하지만 김소현은 5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으악~ 시험공부하다 기사들을 이제야. 김소현 복근공개란 기사가 다다다! 기사보고 제 배 확인해보니 복근은 없는데요. 남방 그림자인 듯요"라고 해명해 귀여움을 자아냈다.
이어 김소현은 "제가 스케줄 없을 땐 줄넘기를 한번에 1000개씩해서 군살은 없습니다. 하하하. 키도 크고 좋아요"라고 덧붙였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복근이 아니었나요?" "김소현 반응 귀여워요." "몸매 비결이 줄넘기 였구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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