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타임 1회 시청률 8.7% 기록 "긴박한 스토리 전개 기대감UP"
MBC 새 월화드라마 '골든타임'이 8.7%의 저조한 시청률을 보이며 첫 전파를 탔다.
10일 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지난 9일 방송된 '골든타임' 1회는 전국 기준 8.7%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전작인 '빛과 그림자' 마지막 회 시청률(19.6%)보다 10.9%포인트 하락한 수치로 그동안 높은 시청률을 기록한 '빛과 그림자'의 후속작 효과를 보지 못한 것으로 보인다.
반면 이날 방송된 SBS '추적자'는 시청률 17.9%를 기록해 1위에 올랐으며, KBS 2TV '빅'은 9.2%를 기록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첫방송 봤는데 재미있던데~앞으로 기대할께요", "이선균 너무 좋아요~본방사수할께요" "긴박하고 탄탄한 스토리의 의학드라마가 되기를"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선균, 황정음, 이성민, 송선미 등이 출연하는 '골든 타임'은 의사들의 애환을 그리는 의학드라마로 의사로서의 사명감이 없는 '민우'와 열혈 의사 '인혁'의 이야기가 흥미진진하게 펼쳐질 예정이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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