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에 본사를 두고 있는 신화에코필㈜이 예천에 제2공장을 건립하기로 하고 9일 기공식을 가졌다.
신화에코필㈜은 최근 신재생 에너지로 각광 받는 전문 LED 조명 생산업체로 예천읍 대심리 375번지(구 KT&G)에 총 50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공장을 설립하고 지역주민을 비롯한 종업원 50여 명을 고용할 계획이다.
이현준 예천군수는 "앞으로 신화에코필㈜과 같은 친환경 첨단기업들을 예천에 많이 유치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도 크게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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