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인물수첩] 김창곤 김천 부시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창곤(58) 신임 김천 부시장은 12일 "조직의 행정력을 강화하고 직원간의 소통과 협력을 통해 역점 시책 등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부임 소감을 밝혔다. 구미 출신인 김 부시장은 선산고, 경북과학대 사회복지과을 나왔다. 1975년 선산군에서 공무원 생활을 시작, 영덕 부군수, 경북도 공보관, 영주 부시장 등을 지냈다. 가족은 부인 허경숙(54) 씨와 사이에 2남을 두고 있으며 취미는 분재.

김천'박용우기자 ywpark@msn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가 열흘도 남지 않은 가운데,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를 지원하며 '보수 결집' 분위기를 조...
반도체 업계의 호황 속에서 관련 직종 종사자들의 급여는 사업장 규모와 고용 방식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이고 있으며, 삼성전자는 사업 성과의 1...
배우 최준용이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를 응원하는 인증샷을 공개하며 논란에 휘말린 스타벅스를 지지하고 있는 가운데, 스타벅스가 ...
미국 백악관 인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머물던 중 총성이 울리며 비밀경호국(SS)와 FBI가 사건을 조사하고 있다. 23일(현지시간) ..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