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인물수첩] 김창곤 김천 부시장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김창곤(58) 신임 김천 부시장은 12일 "조직의 행정력을 강화하고 직원간의 소통과 협력을 통해 역점 시책 등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부임 소감을 밝혔다. 구미 출신인 김 부시장은 선산고, 경북과학대 사회복지과을 나왔다. 1975년 선산군에서 공무원 생활을 시작, 영덕 부군수, 경북도 공보관, 영주 부시장 등을 지냈다. 가족은 부인 허경숙(54) 씨와 사이에 2남을 두고 있으며 취미는 분재.

김천'박용우기자 ywpark@msn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유승민 전 국회의원은 영화 '암살자(들)' 논란과 관련하여 박지만 EG 회장의 입장에 공감하며 표현의 자유의 한계를 언급했고, 박 회장은 배...
한국과 일본의 조선업계가 세계 수주량의 63%를 차지하는 중국에 대응하기 위해 로봇 도입을 서두르고 있으며, HD현대는 생산성 향상을 위한 ...
영화 '암살자(들)'로 인한 박정희 전 대통령에 대한 논란이 커지는 가운데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서울 광화문에 역대 대통령 동상을 세우자는 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4일 연방 정부 내에 '슈퍼지능' 태스크포스를 발족하며, 산업혁명과 인터넷보다 더 큰 변화가 예상되는 이 분야에..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