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프터스쿨 새 리더 정아 확정 "가희 이상의 리더쉽 귀추 주목!"
애프터스쿨의 새 리더가 정아로 확정돼 화제다.
정아는 지난 17일 SBS '강심장'에 출연해 지난 6월 애프터스쿨을 졸업한 가희 대신 새로운 리더가 됐음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그동안 애프터스쿨은 1기 멤버 가희의 졸업과 5기 신입생 가은의 입학으로 리더 자리를 비워두고 공식적으로 새 리더를 밝히지 않아 팬들의 궁금증을 자아냈었다.
이날 방송에서 정아는 "강심장에서 리더가 된 사실을 처음으로 밝히게 됐다"며 강심장 스튜디오 게스트들은 새로운 애프터스쿨의 출발을 축하했다.
애프터스쿨 새 리더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정아씨가 리더 역할을 잘 해줄 듯", "애프터스쿨 새 리더는 역시 맏언니가", "애프터스쿨 새 리더 정아씨, 가희씨 이상의 모습 보여 주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새로운 리더를 확정 지으며 '정아 체제'에 돌입한 애프터스쿨은 정아 이외에도 신입생 가은을 통해 어떤 색다른 모습을 보여줄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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