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인물수첩] 허동찬 군위부군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허동찬(55) 군위군 부군수는 "삼국유사의 고장이자 쾌적하고 살기 좋은 전원 신도시로 부상하고 있는 군위군에 근무하게 된 것을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군위가 문화와 경제가 살아 있는 전원 휴양 자족도시로 한층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취임 포부를 밝혔다.

울릉 출신인 허 부군수는 경북대 행정대학원(도시행정)을 졸업했다. 경북도 법무통계담당관'도시계획과장을 거쳤다.

군위'이희대기자 hdlee@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