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문화
스포츠
라이프
연예
포토·영상
주간매일
고향사랑
매일신문 RSS
김종국(56) 안동교도소장이 23일 제13대 대구구치소장으로 부임한다.
경북 구미 출신인 김 소장은 1977년 교도관으로 첫발을 내디딘 뒤 대구지방교정청 총무과장, 울산구치소장, 안동교도소장 등을 역임했고 1999년 국무총리표창, 2005년엔 대통령표창을 받았다.
한편 신용해 대구구치소장은 법무부 사회복귀과장으로 영전해 자리를 옮긴다.
이호준기자 hoper@msnet.co.kr
'초유의 사태' 與후보, 무투표 당선?…국힘, 시흥시장 후보 못냈다
이재명 대통령 "선생님, 정말 고맙습니다"
[속보] '주차지옥' 인천공항 "주차면 85%가 직원용" 적발..."국민께 깊이 사과"
[속보] "사망 원인 확인 안돼"…인천의 한 호텔 욕조서 40대 女 숨진 채 발견, 경찰 수사
시진핑에 '거만한 악수' 아닌 부드럽게 손등 '톡톡'…달라진 트럼프, 왜?
초등교사, "죄책감 보다 성적 흥분이 크다"며 여학생 물통에 음란행위…日 '발칵'
김부겸 "박근혜 전 대통령 뵙고 싶다…낙선 후 경기도 양평 이사, 죄송"
"대통령도 죄 지으면 감옥 가자" vs "그래서 尹이 감옥 갔다"
李대통령 깜짝 방문에…"경제 살려줘서 고맙다"·"밥 짓다 뛰어왔다"
"이번엔 세금 쓰지 마"…이승환, '대관 취소' 구미시장 상대 항소
대구시장 누가될지 끝까지 모른다…중도민심, 승패 가르나
'기획사 미등록 운영' 성시경 누나·법인 기소유예
감옥 갔다 오고도 또…배우 손승원, 벌써 '5번째' 음주운전
"학업 스트레스"…목포서 '친구사이' 여고생 2명 숨진채 발견
"몰래 찍은 불륜 문자, 증거 될까?"…法 "민사소송 증거 인정"
인천 호텔 욕조서 40대 여성 숨진 채 발견…객실엔 약물 봉지
오늘 나는 혼자 죽었다. 아니 어쩌면 어제.
X세대들의 열정기록부
MZ 50인, 그대들은 언제 그토록 뜨거웠는가
사람이 된 AI, 그 속을 파헤치다
'공실 비' 내린 동성로, 내일 날씨는?
‘그곳’이 알고 싶다! MZ가 픽한 ‘대구 카페’
보이스피싱 '그놈들', 당신의 방심을 노린다
깊어지는 디지털 격차... "키오스크가 너무해"
무면허·노헬멧까지... 전동'킬'보드를 피하라!
당신의 문해력·어휘력, 안녕하신가요?
댓글 많은 뉴스
김부겸 "박근혜 전 대통령 뵙고 싶다…낙선 후 경기도 양평 이사, 죄송"
"대통령도 죄 지으면 감옥 가자" vs "그래서 尹이 감옥 갔다"
李대통령 깜짝 방문에…"경제 살려줘서 고맙다"·"밥 짓다 뛰어왔다"
"이번엔 세금 쓰지 마"…이승환, '대관 취소' 구미시장 상대 항소
대구시장 누가될지 끝까지 모른다…중도민심, 승패 가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