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런일] 청송교육지원청 다문화 지도교사 직무연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상북도 청송교육지원청(교육장 심상준)은 18일 대회의실에서 다문화 지도교사 70여 명을 대상으로 다문화 이해를 위한 직무연수 '다솜이 사랑 연수회'를 실시했다.

이날 실시한 다솜이 사랑 연수회는 교육과정 속 다문화 요소 이해, 다문화 중심 교육과정 운영 등 다문화 교육을 위한 교원의 전문성 신장과 지도 능력을 배양하는 것이 목적이다. 대구교육대학교 다문화교육센터 성용구 교수는 강연을 통해 다문화가정 자녀들이 겪는 고충 이해를 통한 맞춤형 다문화교육의 방안을 제시했으며, 필리핀 결혼이주여성 나제누(33·본명 제누아리아 세스살 아르자) 씨는 파천초등학교 학부모로서 다문화 가정이 겪는 어려움과 걱정에 대해 진솔한 사례를 발표해 참석 교사들의 이해를 넓히는 좋은 기회가 됐다. 황태주 교육지원과장은 "글로벌 시대에서 다문화를 이해하고 교육환경에 적용하는 것은 필수"라며 참석한 교사들에게 당부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15일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서울, 경기, 인천, 울산, 광주·전남 등 5개 지역에 대한 재선...
미국과 이란이 종전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면서 중동발 전쟁 충격으로 긴장했던 국내 경제가 안정세를 보이며 증시는 5.20% 급등하고 환율...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의 오동운 처장은 조희대 대법원장이 고발된 법왜곡죄 사건을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이첩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공권력 투입...
미국과 이란은 전쟁 장기화에 따른 민생고와 여론 악화 속에서 종전 협상 양해각서(MOU) 체결에 합의하고, 60일간의 휴전 및 호르무즈 해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