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상뉴스]경북 초중고생, 토요 프로그램 참여율 40%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경북도내 초·중·고교 학생 10명 중 4명은 '토요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국 평균인 20~25%를 웃도는 전국 최고의 참여율을 기록했습니다.

지난 3월 시행된 '주 5일 수업제'의 중간평가를 위해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토요 프로그램 참가율이 평균 39%로 집계됐습니다.

설문조사는 지난달 16-25일까지 도내 955개 초·중·고교 중 158개 학교의 교사·학생·학부모 2만4천여 명을 대상으로

실시됐습니다.

토요 프로그램별 학생 참여율은 방과후 활동이 47%로 가장 높았고, 이어서 기타 23%, 스포츠 20%, 문화예술 6%, 돌봄 교실 3% 등의 순으로 조사됐습니다.

토요 프로그램에 대한 만족도 조사에서는 교사, 학생, 학부모의 90% 가량이 '보통' 이상이라고 답했습니다.

그러나 학교가 제공하는 프로그램이 다양하지 않은 점과 저소득층 학생들만을 대상으로 무상 운영되는 돌봄 교실이 학생들 간에 위화감을 조성한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유승민 전 국회의원은 영화 '암살자(들)' 논란과 관련하여 박지만 EG 회장의 입장에 공감하며 표현의 자유의 한계를 언급했고, 박 회장은 배...
한국과 일본의 조선업계가 세계 수주량의 63%를 차지하는 중국에 대응하기 위해 로봇 도입을 서두르고 있으며, HD현대는 생산성 향상을 위한 ...
영화 '암살자(들)'로 인한 박정희 전 대통령에 대한 논란이 커지는 가운데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서울 광화문에 역대 대통령 동상을 세우자는 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4일 연방 정부 내에 '슈퍼지능' 태스크포스를 발족하며, 산업혁명과 인터넷보다 더 큰 변화가 예상되는 이 분야에..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