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2월 창단된 지역 최초 방송교향악단인 대구MBC 교향악단이 주최하는 신인음악회 'New Star 8'이 31일 오후 7시 30분 동구문화체육회관에서 열린다. 이번 신인음악회는 이일구 지휘자와 함께 8명의 신인 연주자가 무대를 꾸민다. 이일구 지휘자는 영남대학교 및 동 대학원 피아노 전공을 졸업한 후 오스트리아 그라츠 국립음대, 린쯔 주립음대 오케스트라 지휘과를 졸업했다. 현재 김천시립교향악단 지휘자, 호남오페라단 음악감독 겸 상임지휘자, 영남대학교, 군산대학교, 경북대학교 대학원 외래교수, 전주예고 오케스트라 지휘자로 활동 중이다.
신인 연주자들은 10대 1의 높은 경쟁을 뚫고 선발된 이들로 바이올린에 이노을(영남대 대학원 기악과) 이세윤(계명대 쇼팽음악원) 이은미(텍사스 Rice University M/M), 피아노에 임한나(영남대 피아노과 4년) 조은샘(계명대 대학원 음악학과), 바리톤에 조재민(영남대 음악대학 4년), 소프라노 최윤희(계명대 대학원 음악학과), 첼로에 신윤경(부산대 음악학과 4년)이 무대에 올라 신인만의 풋풋한 끼와 열정의 무대를 선사할 것이다. 전석 2만원. 문의 070-7518-8476
한윤조기자 cgdream@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주진우 "'암살자(들)' 메가박스 패륜굿즈 전량 폐기·사과하라, 안 하면 불매운동·홍정인 국감 출석"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김상환 헌재소장 배우자 1031만원, 노태악 사례도 수천만원…'해외출장 배우자 동행 비용' 또 논란
安, 박승수·양민혁·이기혁 두고 "'군대 안 간다' 자랑, 군면제 재고해야…北지뢰로 발목 잃은 장병은"
"농지조사, 투기 잡겠다더니 도지만 잡나"…지방 농촌 '불똥'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