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지문 자동검색으로…6년전 성폭행 발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성서경찰서는 30일 손님으로 가장해 술집에 침입, 술집 주인의 금품을 뺏고 성폭행까지 한 J(25) 씨를 강간치상 등의 혐의로 구속했다.

경찰에 따르면 J씨는 지난 2006년 4월 28일 오전 4시쯤 달서구의 한 주점에 침입해 술집 주인 L(39'여) 씨를 흉기로 위협, 목걸이 등 시가 50만원 상당의 금품을 빼앗고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현장에서 J씨가 남겼던 지문을 채취했지만 범행 당시 J씨가 미성년자라 지문이 조회되지 않았다. 그 뒤 지문자동검색시스템을 이용해 J씨의 지문과 일치한다는 사실을 확인한 후 서울 강북구의 한 사무실에서 J씨를 붙잡았다.

김항섭기자 supreme@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는 전통적인 보수 우위 속에서도 민심의 변화가 나타나고 있으며, 특히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후보의 돌풍이 이를 증명하고 있다. 2016년 ...
금양이 상장폐지 결정을 내린 가운데, 삼성전자 노사 간의 임금협상이 결렬되어 총파업 위기에 놓였다. 한국거래소는 금양의 상장폐지를 심의하고,...
제주에서 또다시 카트 사고가 발생해 9세 아동이 혀가 일부 절단되는 중상을 입었으며, 이 카트장은 지난해에도 10대가 사망하는 사고가 있었던...
한일 정상회담에서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는 이재명 대통령에게 일본 사바에시의 안경테를 선물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조성했다. 이 대통령은..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