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시민단체 간부, 면접 여성에 수면제 준 뒤 성추행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동부경찰서는 2일 취업 면접을 보러온 여성에게 수면제를 술에 태워 먹인 후 강제 성추행한 혐의로 대구지역의 시민사회단체 간부 A(45) 씨를 긴급 체포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5월 30일 오후 8시쯤 대구시 동구 신천동의 사무실에서 취업 면접을 보러온 B(24) 씨에게 "여기서 일을 하려면 술을 마실 줄 알아야 한다"며 술을 권하면서 몰래 수면제를 태워 정신을 잃게 한 후 사무실 바닥에 눕혀 성추행을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창환기자 lc156@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늘 법원에서는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사건에 대한 구형 결심 공판이 진행 중이며, 특검이 사형 또는 무기형을 구형할 가능성...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이 9일 서울 리움미술관에서 열린 '2026 장학증서 수여식'에 참석하여 새롭게 선발된 장학생들과 만났다. 이날 이 사장...
경기 파주에서 60대 남성이 보험설계사 B씨를 자신의 집에서 약 50분간 붙잡아둔 사건이 발생했으며, 이 남성 A씨는 반복적인 보험 가입 권...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