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덕 로하스 고사리 가공공장 준공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덕군은 경북에서는 처음으로 고사리 전문 가공공장 문을 열고 본격적인 제품 출하에 들어갔다고 1일 밝혔다. 영덕군은 지난해 10월 지품면 일대에 10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영덕 로하스 고사리 가공공장을 세우기로 하고 최근 식품가공공장과 저온저장고, 일반창고, 전동지게차, 냉장탑차 등의 설비를 갖추고 가동에 들어갔다.

김병목 영덕군수는 "이번에 준공된 고사리 가공공장으로 양질의 고사리 생산이 보장됐고 이를 기반으로 '영덕 로하스 고사리'가 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 농민들의 안정적인 소득창출을 위해 고수익성 작목 발굴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