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덕 로하스 고사리 가공공장 준공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덕군은 경북에서는 처음으로 고사리 전문 가공공장 문을 열고 본격적인 제품 출하에 들어갔다고 1일 밝혔다. 영덕군은 지난해 10월 지품면 일대에 10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영덕 로하스 고사리 가공공장을 세우기로 하고 최근 식품가공공장과 저온저장고, 일반창고, 전동지게차, 냉장탑차 등의 설비를 갖추고 가동에 들어갔다.

김병목 영덕군수는 "이번에 준공된 고사리 가공공장으로 양질의 고사리 생산이 보장됐고 이를 기반으로 '영덕 로하스 고사리'가 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 농민들의 안정적인 소득창출을 위해 고수익성 작목 발굴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늘 법원에서는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사건에 대한 구형 결심 공판이 진행 중이며, 특검이 사형 또는 무기형을 구형할 가능성...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이 9일 서울 리움미술관에서 열린 '2026 장학증서 수여식'에 참석하여 새롭게 선발된 장학생들과 만났다. 이날 이 사장...
경기 파주에서 60대 남성이 보험설계사 B씨를 자신의 집에서 약 50분간 붙잡아둔 사건이 발생했으며, 이 남성 A씨는 반복적인 보험 가입 권...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