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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글씨체 "악필이라고? 그래도 내 눈에는 귀엽기만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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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글씨체
비 글씨체 "악필이라고? 그래도 내 눈에는 귀엽기만 해"(사진=CJ E&M)

비 글씨체 "악필이라고? 그래도 내 눈에는 귀엽기만 해"

비의 글씨체가 공개돼 화제다.

비는 최근 자신이 주연으로 출연한 영화 '알투비: 리턴투베이스' 개봉을 앞두고 홍보를 함께 하지 못하는 미안한 마음과 자신의 근황을 담은 친필편지를 공개했다.

공개한 편지에서 비는 친필편지를 통해 영화 개봉에 대한 축하 인사를 전하며 "너무 악필이라 미안하다"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실제 비의 글씨체는 잘 쓴다고 할 수는 없지만 투박하면서도 귀여운 글씨체를 선보여 눈길을 끈다.

'비 글씨체'를 접한 누리꾼들은 "악필까지는 아닌데요.", "알아볼 만 한데?", "내 눈에는 글씨체 귀엽기만 한데요 뭘.", "영화 대박나길 바래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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