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비 글씨체 "악필이라고? 그래도 내 눈에는 귀엽기만 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비 글씨체
비 글씨체 "악필이라고? 그래도 내 눈에는 귀엽기만 해"(사진=CJ E&M)

비 글씨체 "악필이라고? 그래도 내 눈에는 귀엽기만 해"

비의 글씨체가 공개돼 화제다.

비는 최근 자신이 주연으로 출연한 영화 '알투비: 리턴투베이스' 개봉을 앞두고 홍보를 함께 하지 못하는 미안한 마음과 자신의 근황을 담은 친필편지를 공개했다.

공개한 편지에서 비는 친필편지를 통해 영화 개봉에 대한 축하 인사를 전하며 "너무 악필이라 미안하다"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실제 비의 글씨체는 잘 쓴다고 할 수는 없지만 투박하면서도 귀여운 글씨체를 선보여 눈길을 끈다.

'비 글씨체'를 접한 누리꾼들은 "악필까지는 아닌데요.", "알아볼 만 한데?", "내 눈에는 글씨체 귀엽기만 한데요 뭘.", "영화 대박나길 바래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