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는 8월 이달의 기업으로 구미산단 내 ㈜케이엠텍(대표 윤경완)을 선정, 1일 시청에서 윤 대표 및 회사 임·직원, 김충섭 부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케이엠텍 사기(社旗) 게양식을 가졌다.(사진)
2002년 설립한 케이엠텍은 모바일 및 IT 무선통신기기 전문 생산업체로, 산·학 연계를 통한 고용 증진은 물론 주부와 장애인 등 사회 취약계층의 일자리 창출 우수기업이다. 지난해 제14회 경상북도 산업평화대상 수상을 비롯 경상북도로부터 행복나눔기업으로 선정된 바 있다.
이와 함께 임직원들은 어울림 봉사단을 조직, 홀몸노인과 사회복지시설을 정기적으로 찾는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펴고 있다.
윤 대표는 "최고의 품질과 고객 감동을 제공, 모바일 및 무선통신기기 분야의 선도기업으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구미시는 구미 경제발전의 주역인 기업을 사랑하고 예우하기 위해 매월 이달의 기업을 선정, 시민들의 기업사랑 의미를 담아 시청 국기 게양대에 회사기를 1개월간 게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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