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수영선수에게는 흔한 일 마이클 펠프스 '폭탄 발언'…"박태환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수영선수에게는 흔한 일 마이클 펠프스
수영선수에게는 흔한 일 마이클 펠프스 '폭탄 발언'…"박태환은?" (사진.연합뉴스)

수영선수에게는 흔한 일 마이클 펠프스 '폭탄 발언'…"박태환은?"

'수영선수에게는 흔한 일'

세계적인 선수들이 밝힌 수영선수에게는 흔한 일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영국 한 매체는 지난 6일 미국 대표 수영 선수 마이클 펠프스가 "물 속에서 소변을 본다"는 다른 선수의 말에 "수영선수에게는 흔한 일"이라고 발언했다고 보도해 화제다.

이에 따르면 수영선수 라이언 록티가 한 라디오 인터뷰를 통해서 "물 속에서 소변을 본다"고 말한 것에 대해 마이클 펠프스는 "내 생각에는 누구나 수영장에서 볼 일을 본다. 수영 선수에게는 흔한 일이다. 물 속에 두 시간 정도 있을 때 화장실에 잘 가지 않는다. 물속의 염소가 소독해주니 나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인정했다는 것이다.

수영선수에게는 흔한 일 발언을 접한 네티즌들은 "아무래도 다른사람은 찜찜할 듯", "소독약때문에 색깔이 변한다던데", "박태환도 그럴까?", "듣고 나니 수영장 가기 싫어지네", "그래도 좀 불결하네", "수영하다 실수로 그 물 마시면 어쩌려고"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