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책 읽다 잠든 여동생 '오빠 기절초풍'…"누구냐 넌? 내 동생 내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책 읽다 잠든 여동생
책 읽다 잠든 여동생 '오빠 기절초풍'…"누구냐 넌? 내 동생 내놔!"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책 읽다 잠든 여동생 '오빠 기절초풍'…"누구냐 넌? 내 동생 내놔!"

'책 읽다 잠든 여동생' 사진이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책 읽다 잠든 여동생' 제목으로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책 읽다 잠든 여동생' 사진은 소파에 누워 잡지를 얼굴에 덮고 잠이 든 여동생의 모습이다.

사진 속에는 절묘하게도 잡지 뒷면에 남성의 얼굴이 여동생의 얼굴을 덮고 있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낸다.

'책 읽다 잠든 여동생'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너무 웃긴다. 혹시 이것은 설정?", "진짜 싱크로율 100%네. 우연이라면 진짜 기막혀.", "어쩜 접히는 목선까지 절묘하네. 봐도봐도 신기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