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OP 옥스포드 등재 "K-pop 세계를 홀리다! 이젠 사전에서도?"
'K-pop 옥스포드 등재' 소식이 화제다.
워싱턴 뉴스 전문 라디오방송 WTOP 등 외신은 옥스포드 영어 사전에 새롭게 실릴 단어 목록에 'K-pop'이란 단어가 포함된다고 밝혔다.
옥스포드 측은 'K-pop'을 '코리안 팝 뮤직'으로 정의했다.
영국 옥스포드 영어사전은 전 세계에서 정통성을 인정받고 있으며 'K-pop'이 사전에 정식 단어로 이름을 올린 것은 아시아 뿐만 아니라 미국 유럽 등지에서도 K-POP의 열풍이 거세다는 사실을 방증하는 것이다.
'K-POP 옥스포드 등재'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너무 잘된 일이네. 으쓱한 이 기분.", "K-POP이 옥스포드에 등재되다니 멋지다!", "한류 가수들이 모두 자랑스럽네요. 화이팅!"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미국의 권위있는 음악 차트 빌보드 역시 아시아 국가 음악으로는 일본 J-pop에 이어 두 번째로 케이팝(K-POP) 차트를 지난해 8월 신설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