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승엽 500홈런 격려금, 중·고 야구팀 후원 쾌척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삼성 라이온즈 이승엽이 한'일 통산 500홈런으로 받은 격려금을 지역 중'고교 야구팀에 후원한다.

이승엽은 10일 LG와의 대구 홈경기에서 한국야구위원회(KBO)로부터 격려금 2천만원을 받았다. 이승엽은 이 돈과 구단으로부터 지원받은 2천만원을 합쳐 총 4천만원 상당의 야구용품을 대구'경북지역 중'고교 12개 야구팀에 기증하기로 했다.

이승엽은 "이번 기록 달성으로 야구팬들이 좋아하는 모습을 보고 흐뭇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의 야구선수들이 마음껏 야구를 하는 데 보탬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교성기자 kgs@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유승민 전 국회의원은 영화 '암살자(들)' 논란과 관련하여 박지만 EG 회장의 입장에 공감하며 표현의 자유의 한계를 언급했고, 박 회장은 배...
한국과 일본의 조선업계가 세계 수주량의 63%를 차지하는 중국에 대응하기 위해 로봇 도입을 서두르고 있으며, HD현대는 생산성 향상을 위한 ...
영화 '암살자(들)'로 인한 박정희 전 대통령에 대한 논란이 커지는 가운데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서울 광화문에 역대 대통령 동상을 세우자는 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4일 연방 정부 내에 '슈퍼지능' 태스크포스를 발족하며, 산업혁명과 인터넷보다 더 큰 변화가 예상되는 이 분야에..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