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혜 '로켓파워'비닐 핫팬츠 입고 라이브무대 '후다닥'도망? …"파닥파닥 닭춤?"
이지혜가 9개월 만에 '로켓파워' 라이브 무대를 선보여 화제다.
14일 방송된 손바닥tv '이지혜의 시크릿'에서 이지혜는 비닐 핫팬츠 차림으로 어깨가 드러나는 섹시한 차림으로 오프닝을 진행했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 이지혜는 지난해 발표했던 자신의 곡 '로켓파워'를 부르며 섹시댄스까지 선보였다.
이지혜는 앞서 "한국이 런던올림픽에서 7위 안에 들면 '로켓파워' 춤을 추겠다"고 공약한 바로 이를 생방송 무대에서 실천한 것이다.
이지혜의 섹시하면서 귀여운 무대에 네티즌들은 "이지혜의 로켓파워를 실제로 보다니" "파닥파닥 닭춤인줄 알았다" "이지혜 약속 잘 지킨다 짱이다"고 호평을 내왔다.
그러나 이지혜는 무대를 마치고 도망치듯 무대에서 내려갔다.
이지혜는 "너무 하기 싫어 방송 끝나고 행사도 안뛰었던 곡이다"며 "웬만하면 히트시키는 작곡가가 만든 곡인데 왜 안떳는지 이해가 되지 않는다"고 말해 시청자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손바닥tv는 세계최초 소셜방송으로 스마트기기 및 인터넷을 통해 무료로 시청할 수 있다. 최근 발표된 2.0 앱을 통해 생방송중 시청자의 실시간 참여가 가능하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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