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안해 스파이더맨 '병 주고 약 줘?'…"알송달송 아이의 마음"
'미안해 스파이더맨'
미안해 스파이더맨 영상이 공개돼 화제다.
최근 한 해외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미안해 스파이더맨' 영상이 게재돼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미안해 스파이더맨' 영상에는 스파이더맨을 본딴 인형과 장난감 칼로 그를 공격하는 아이의 모습이 담겨 있다.
아이의 엄마로 보이는 여성이 칼을 빼앗자 아이는 스파이더맨을 꼭 껴안아 준다.
아이는 마치 자신의 공격에 대한 사과의 표현으로 '미안해 스파이더맨'이라는 제목이 붙어 웃음을 자아낸다.
'미안해 스파이더맨'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역시 애들은 순수해", "미안할 것 같으면 공격을 하지말지…알 수 없는 아이의 마음", "미안해 스파이더맨 영상 속 아이 귀엽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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