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동국제강 업계 첫 무제약 홈피 개편…웹브라우저 제약없이 접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동국제강(대표 김영철)이 철강업계에서는 처음으로 IT기기나 웹브라우저의 제약 없이 접근할 수 있도록 홈페이지(www.dongkuk.co.kr)를 개편했다. 홈페이지는 컴퓨터는 물론이고 테블릿PC, 스마트폰 등 다양한 IT기기로 모두 접근할 수 있다. 기존 홈페이지가 테블릿PC나 스마트폰 등에서는 실행되지 않는 플래시(flash) 등으로만 표현된 것을 개선한 것이다. 동국제강은 홈페이지에 자바스크립트와 'html'을 연결시켜 주는 jQuery(웹 애플리케이션 프레임워크)를 적용해 모든 기기에서의 접근을 가능케 했다.

동국제강은 홈페이지 개편을 통해 철강생산 공정 체험 등의 다양한 동영상 콘텐츠를 추가했다.

포항'박승혁기자psh@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유승민 전 국회의원은 영화 '암살자(들)' 논란과 관련하여 박지만 EG 회장의 입장에 공감하며 표현의 자유의 한계를 언급했고, 박 회장은 배...
한국과 일본의 조선업계가 세계 수주량의 63%를 차지하는 중국에 대응하기 위해 로봇 도입을 서두르고 있으며, HD현대는 생산성 향상을 위한 ...
영화 '암살자(들)'로 인한 박정희 전 대통령에 대한 논란이 커지는 가운데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서울 광화문에 역대 대통령 동상을 세우자는 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4일 연방 정부 내에 '슈퍼지능' 태스크포스를 발족하며, 산업혁명과 인터넷보다 더 큰 변화가 예상되는 이 분야에..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