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보건대학교병원이 환자들을 위해 특별한 음악회를 마련했다.(사진)
이 병원은 11일 오후 2시부터 1시간 30분 동안 병원 1층 로비에서 강북색소폰연주단 초청 열린 음악회를 개최했다. 연주단은 7080세대의 귀에 익은 대중가요를 연주하며 분위기를 띄웠고, 음악회에 자리한 환자와 보호자 등 80여 명은 손뼉을 치고 따라 부르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대구보건대학교병원은 장시간의 병원생활에 지쳐있는 환자와 보호자들을 위해 두 달에 한 번씩 정기음악회를 개최하고 있다. 환자 및 보호자를 위한 노래자랑과 체육대회, 영화상영도 수시로 마련하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주진우 "'암살자(들)' 메가박스 패륜굿즈 전량 폐기·사과하라, 안 하면 불매운동·홍정인 국감 출석"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安, 박승수·양민혁·이기혁 두고 "'군대 안 간다' 자랑, 군면제 재고해야…北지뢰로 발목 잃은 장병은"
김상환 헌재소장 배우자 1031만원, 노태악 사례도 수천만원…'해외출장 배우자 동행 비용' 또 논란
"농지조사, 투기 잡겠다더니 도지만 잡나"…지방 농촌 '불똥'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