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아이는 커서 '무엇이 될까요?'…"귀요미 올림픽 스타 '총출동'"
'이 아이는 커서'
'이 아이는 커서'게시물 사진이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이 아이는 커서 올림픽 스타가 됩니다'라는 제목으로 게시물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이 아이는 커서'게시물 사진은 '2012 런던 올림픽'국가대표 선수들의 어린 시절 모습이다.
리듬체조 손연재, 수영 박태환, 양궁 기보배, 축구 박주영, 기성용, 구자철, 배드민턴 이용대, 역도 장미란의 귀엽고 깜찍한 어린 시절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사로잡았다.
'아이는 커서'게시물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 아이는 커서 온 국민의 스타가 됐죠", "이 아이는 커서 우리에게 기쁨을 줬습니다", "이 아이는 커서 우리나라를 빛냈습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주진우 "'암살자(들)' 메가박스 패륜굿즈 전량 폐기·사과하라, 안 하면 불매운동·홍정인 국감 출석"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아시안게임 '군면제' 폐지 법안 추진될까?…축구·야구 특혜 논란, 비인기 종목엔 '생존 문제' [금주의 이슈]
安, 박승수·양민혁·이기혁 두고 "'군대 안 간다' 자랑, 군면제 재고해야…北지뢰로 발목 잃은 장병은"
김상환 헌재소장 배우자 1031만원, 노태악 사례도 수천만원…'해외출장 배우자 동행 비용' 또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