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사람들은 과거에 비해 많은 스트레스 속에서 살아가고 있다.
스트레스를 받는다는 것은 정신적인 부분임에도 불구하고 여러 가지 신체 증상을 동반하기도 한다. 현대인들의 고질병인 두통과 불면증, 위염 등이 대표적인 스트레스성 질환이다. 스트레스성 질환은 앞서 설명한 것 외에도 다양한 형태로 나타난다.
특히 스트레스를 받은 상태에서는 자기도 모르는 사이 양 미간을 찡그리고 있거나 어금니를 꽉 깨물고 있어 안면 근육에 긴장을 유발하기도 한다. 이렇게 안면 근육이 긴장되면 두통과 불면증을 유발시키기도 하며, 신체에 좋지 않은 자극을 주게 되어 다른 질병으로 이어지게 되기도 한다. 따라서 항상 자신의 얼굴을 살펴보고 없던 미운 주름이 생겨 있지는 않은지, 턱 근육이 뭉쳐 있지는 않은지 점검하는 습관이 필요하다.
매일매일 얼굴과 머리 근육을 부드럽게 만들어주는 동작을 반복해 한결 부드럽고 편안한 인상의 소유자가 돼 보자.
▷손 끝을 세워서 이마 바로 위 정중앙에서 뒤통수까지 가르마 타듯이 그 줄기를 가볍게 두드려 준다. 뒤통수에서 머리가 난 아래쪽을 따라 다시 앞으로 돌아온다. 이때 손목의 스냅을 이용한다. 이 동작을 할 때 두피가 아프다고 느낄 수 있는데 그런 사람의 경우 강도를 약하게 하여 여러 번 반복하면 두피 근육의 경직을 풀어줄 수 있다.(사진 왼쪽)
▷얼굴 근육을 스트레칭 할 때는 두 손으로 지그시 누른 상태에서 이마 가운데에서부터 좌우로 2등분하는 것처럼 벌려준다. 이때 숨을 들이쉬고 내쉬면서 동작을 하면 얼굴 근육이 이완된다. 얼굴 표정은 '스마일'하는 듯하면 더욱 좋다.
도움말'조영애 바디발란스 원장(www.바디발란스.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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