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칠곡군, 태풍 '볼라벤' 피해농가 복구지원 나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칠곡군은 지난달 31일 태풍
칠곡군은 지난달 31일 태풍 '볼라벤'과 '덴빈'으로 피해를 입은 지역농가를 찾아 복구지원에 나섰다.

칠곡군은 지난달 31일 태풍 '볼라벤'과 '덴빈'으로 피해를 입은 지역농가를 찾아 복구지원에 나섰다.

칠곡군청 공무원과 제5837부대 2대대 군인 등 110여명은 피해농가를 방문해 낙과사과 수거, 비닐하우스 피복등 일손돕기를 추진하고, 태풍피해 농가의 시름을 덜어주기 위해 공직자 사과 팔아주기 운동을 전개해 낙과 사과 10kg 100상자(2,000천원)를 판매했다.

칠곡군 관계자는 "곧 수확의 기쁨을 맛보게 될 농가에서 태풍으로 인해 많은 피해를 입게 돼 무척 안타깝고, 직원 모두가 최대한 빠른 복구 작업을 펼쳐, 태풍 피해로 상심이 클 농가에 용기를 북돋고, 작으나마 힘을 보태고자 한다"고 말했다.

한편, 피해농가 돕기는 31일부터 이번달 4일까지 5일간 전개된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