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찰청은 성폭력 및 강력 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6일부터 주 1회씩 모두 4차례에 걸쳐 지역의 모든 경찰력을 동원해 일제 검문검색을 벌인다고 밝혔다.
경찰은 6일 오후 8시부터 10시까지 9개 경찰서 관내 518곳에서 일제 검문검색을 실시한다. 지구대'파출소 경찰과 수사형사 및 지방청'경찰서 내근 직원 등 모두 2천200여 명이 동원된다.
성폭력, 강력 범죄에 취약한 서민 밀집지인 주택가'재개발지역과 '묻지마식 범죄' 발생이 우려되는 시내 중심가, 역'터미널, 시장, 공원 등에 경찰이 배치돼 거동 수상자 등을 대상으로 불심검문을 벌인다. 모현철기자 momo@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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