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파라다이스 웨딩 문 열어…본동에 500여대 동시 주차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파라다이스 웨딩이 대구 달서구 본동에 문을 열었다.

파라다이스 웨딩은 500석 규모의 라운드 테이블과 28m 웨딩로드, 초대형 씨어터 등을 갖춘 '그랜드 라비타 홀'을 비롯해 250석 규모의 '라스텔라'와 '그라지아', 돔 구조로 채플웨딩을 진행할 수 있는 '라벨라 홀' 등 4개 홀을 갖추고 있다. 또 연회장 '피에스타'에서는 또 호텔급의 100여 가지 연회 음식과 즉석 음식을 제공해 결혼식 피로연은 물론 돌잔치나 세미나 등 각종 행사를 치를 수 있다.

차량으로 고속도로 남대구IC에서 5분 거리로 교통이 편리하고 동시 500여 대를 주차할 수 있는 주차장도 갖추고 있다.

서용진 대표는 "예비 신랑'신부라면 파라다이스 웨딩홀에 분명히 만족하실 것이라 자신한다"며 "고급스러운 식사와 인테리어뿐만 아니라 각종 서비스도 최고 수준으로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봄이기자 bom@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