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효리 반성, 나란 여자 '또르르'…"다신 옷을 사지 말아야지 맹세하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효리 반성, 나란 여자
이효리 반성, 나란 여자 '또르르'…"다신 옷을 사지 말아야지 맹세하며~" (사진.연합뉴스)

이효리 반성, 나란 여자 '또르르'…"다신 옷을 사지 말아야지 맹세하며~"

'이효리 반성'

가수 이효리의 반성이 화제다.

이효리는 7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바자회를 해도 해도 옷이 나오는 나는 도대체 얼마나 많은 옷을 샀던 거야. 다신 옷을 사지 말이야지 맹세하며 바자회장으로 출발했지만 어느새 혜연언니가 내놓은 옷을 입어보고 있는 나란 여자. 또르르…"라는 '이효리 반성' 글을 게재헤 눈길을 끌었다.

앞서 이효리는 지난 5일 열린 'Golden Thursday' 바자회에서 300벌에 달하는 본인의 소장품을 내놓았다.

이효리 반성에 네티즌들은 "이효리 예전과 많이 달라진 것 같다", "이효리 옷 엄청 많나보다. 대박", "이효리 반성글 공감된다", "좋은 일에 항상 앞장서는 이효리 보기좋다", "언니 반성하시구 저한테 한 벌만 기부좀요", "이효리 반성 개념있네", "이효리 반성하고 꼭 실천하시길"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효리와 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의 'Golden Thursday' 바자회는 오는 8일까지 서울 강남 CGV청담 씨네시티 4층 컨템포러리 편집매장 '퍼스트룩 마켓'에서 진행된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