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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 길 독설 '폭발'…"똥 모아서 부자 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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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 길 독설
유재석 길 독설 '폭발'…"똥 모아서 부자 되라!" (사진.MBC '무한도전'방송캡쳐)

유재석 길 독설 '폭발'…"똥 모아서 부자 되라!"

'유재석 길 독설'

방송인 유재석이 길에게 독설을 날려 눈길을 사로잡았다.

지난 8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공약 실천을 이행하는 '말하는 대로' 1탄이 전파를 탔다.

하지만 무한도전 멤버들은 갑작스런 태풍의 영향으로 독도행이 좌절되자 비상대책회의를 열었다.

방송분량을 어떻게 채울지 진지하게 회의를 진행하던 유재석은 박명수 정준하 길이 장난스러운 태도를 보이자 조금씩 화가 나기 시작했다.

특히 길이 "고래 똥이 칠천만원이다. 뉴스에서 봤다"고 말하며 회의에 집중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이자 유재석은 "그래. 너 똥 모아서 부자 되라"고 깜짝 독설을 날려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유재석 길 독설'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유재석 길 독설 완전 빵 터졌다" "유재석 길 독설, 고래똥 얘기하는 길에 폭발한 유느님" "길 끝까지 고래똥 타령!"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무한도전' 멤버들은 '독도스타일' 대신 '무도스타일' 뮤직비디오를 찍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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