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답하라 1997 최종회 제목 '제목에 반전이?'…"시원-윤제 이어질까?"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97' 최종회 제목이 화제다.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97'의 16회 제목 '첫사랑이 이루어지지 않는 이유'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최종화 방송만을 남겨둔 '응답하라 1997'는 기존 주 2회 방송에서 주 1회로 편성을 바꿔 11일 15화를 방송하고 오는 18일 16화 방송을 앞두고 있다.
특히 16회 제목 '첫사랑이 이루어지지 않는 이유'에서 얘기하는 '첫사랑'이 극중 윤제(서인국 분)와 태웅(송종호 분), 시원(정은지 분) 등 출연자 중 누구의 입장에서 나온 것인지 밝혀지지 않아 누리꾼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일부 누리꾼들 중에는 윤제가 첫사랑 시원을 오랫동안 마음에 품어 왔지만 두 사람이 이뤄지지 못하는 상황이 연출된다는 등 제목에 반전이 숨겨져 있는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나오고 있다.
'응답하라 1997 최종회 제목'을 접한 누리꾼들은 "마지막까지 시원의 남편을 짐작할 수 없어 답답하다.", "대체 마지막회 제목은 뭘 의미하는 걸까? 궁금해 죽겠네" "다음주 무조건 본방사수! 너무 기대돼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최종화인 16화 '첫사랑이 이루어지지 않는 이유' 는 오는 18일 방송된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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